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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높이는 습관 6가지 (feat. 자기객관화)

by 잘살러 2025. 2. 27.

“난 달라. 남들과는 달라. 난 특별해" 이게 바로 자아도취, 나르시시즘이다.
내 덕에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거나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다는 엉뚱한 믿음도 버려야  한다. 오랫동안 의존해 온 감정적 쾌락도 끊어내면 금단 증상을 겪겠지만 그 대가로 새사람이 될 것이다. 자기 객관화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는 습관 6가지를 알아보자. 

자존감 높이는 습관 6가지 (feat. 자기객관화)



1. 나를 평가하는 기준을 바꾼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난 유망주야” 혹은 ”난 실패자야”라고 단정 짓는다.
하지만 이런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은 우리의 삶을 불필요하게 무겁게 만든다.
불교에서는 ‘자아’란 실체가 없는 관념에 불과하다고 한다.
내가 정한 기준과 틀 안에서 스스로를 가두는 행위가 결국 내 삶을 옥죄는 것이다.

그러니, 자신을 굳이 특별한 존재로 정의하지 말자.
유망주도 아니고 실패자도 아니다.
우리는 그냥 배우고 성장하는 ‘한 사람’ 일뿐이다.

💡TIP:
자기 자신을 평가하는 기준을 바꾸면, 더 자유롭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다.

2. 내가 특별하다는 착각을 버린다.

우리는 종종 이런 생각을 한다.
• “나는 남들과 달라.”
• “내 문제는 특별해.”
• “나는 다른 사람보다 더 힘든 상황이야.”

하지만 이런 생각은 일종의 나르시시즘(자아도취)이다.
자기를 특별하다고 여길수록, 삶은 더 피곤해진다.

예를 들어보자.

“내가 보낸 메시지에 답이 오지 않았다.
→ 그는 나를 무시하는 게 틀림없다.
→ 나는 인간관계에서 실패했다.”

이런 식으로 ‘내 기준’에 맞춰 상황을 해석하면, 쓸데없는 감정 소모가 생긴다.
하지만 정말 그 사람이 바빠서 답장을 못 한 것일 수도 있다.

이런 감정적 착각에서 벗어나려면, 자기 객관화가 필요하다.

💡TIP: 감정이 휘몰아칠 때는, “이건 내 기준일 뿐이다”라고 한 발짝 떨어져 보자.


3. 관계의질 평가 기준을 바꾼다.

가족, 친구, 직장 동료!
우리는 수많은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그리고 대부분 이런 기준으로 관계를 평가한다.

• 연락을 자주 하면 좋은 관계다.
• 친밀하게 이야기하면 좋은 관계다.
• 멀어지면 관계가 나빠진 것이다.

하지만 이 기준이 항상 옳을까?
가족 사이를 생각해 보자.
형이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관계가 나쁜 걸까?
사실 우리는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고 있다면, 연락 빈도가 적어도 괜찮을 수 있다. 이처럼 관계를 평가하는 기준을 바꾸면, 쓸데없는 감정 소모를 줄일 수 있다.

💡TIP: 관계의 핵심은 ‘빈도’가 아니라 ‘질’이다.
존중과 신뢰가 있다면, 좋은 관계다.


4. 실패의 기준을 재정의한다.

우리는 종종 실패를 두려워한다.
그리고 실패를 하면 “나는 끝났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패란 무엇일까?
어쩌면 우리가 잘못된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 실패한 인생이야.”
하지만,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돈만으로 결정되는 걸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간다면, 그 자체로 성공이 아닐까?
이처럼 우리가 설정한 기준 자체를 바꾼다면, 실패의 의미도 바뀐다.

💡TIP: 실패란 고정된 것이 아니다. 내가 어떤 기준을 세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5. 자기 인식의 힘을 기른다.

우리는 종종 자기감정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내 감정을 제대로 들여다보면, 자기를 인식하는 힘이 길러진다.

예를 들어, 이런 대화가 있다.

아내: 왜 그래?
나: 뭐가? 아무 일 없는데.
아내: 아니, 뭔가 있어. 말해 봐.
나: 진짜야, 아무 일 없어.
(30분 뒤)
나: 생각할수록 열받네!

이처럼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순간적으로 무시하고, 나중에야 깨닫는다.

💡TIP: 감정이 올라올 때, 억누르지 말고 스스로에게 질문하자.
     “나는 지금 왜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지?”
 
이 질문을 반복하면,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6. 나만의 성공 기준을 세운다.

자기 계발서를 보면 흔히 ‘부자가 되는 법’, ‘성공하는 법’ 같은 내용이 많다.
하지만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다.

• 나는 왜 부자가 되고 싶을까?
• 나는 왜 성공하고 싶을까?
• 내가 생각하는 성공이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없으면, 우리는 쾌락을 좇는 삶을 살게 된다. 진짜 성장은 나에게 맞는 가치관을 정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TIP: 남들이 말하는 성공이 아니라,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정의하라.


마무리

삶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단순하다.
“나는 특별한 사람이야”라는 부담을 내려놓으면, 훨씬 자유로워진다.
•자기 객관화를 하면, 감정적 소모가 줄어든다.
•관계를 평가하는 기준을 바꾸면, 인간관계가 편해진다.
•실패를 재정의하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자기 인식을 하면, 감정을 더 잘 다스릴 수 있다.

이제 당신 차례다. 지금부터라도 자기 객관화를 연습해 보자.

✅ 오늘의 질문:
나는 지금 어떤 기준으로 나를 평가하고 있는가?
그 기준을 바꾸면,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키워드
자기 객관화, 자존감 높이는 법, 실패 극복, 자기 인식, 관계 개선, 자기 계발 방법, 삶의 기준, 감정 조절, 자기 성찰, 성공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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